
이번에 기부한 백미는 구미지역 내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의사에 따라 구미지역 내 저소득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연말 따뜻한 밥상 지원을 위해 이번 백미를 (사)꿈을이루는사람들에 전달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구호 아래 ‘희망2016나눔캠페인’을 전개, 기업 및 도민들의 소중한 나눔참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