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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시장, 읍.면보건 관련 공직자 특별교육
  • 편집국
  • 등록 2007-11-13 13: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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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를 가족같이 대하는 헌신적인 보건공무원 되어야…“
 
“환자를 진료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내 가족처럼 이것저것 물어보고 살피는 헌신적인 자세야말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신뢰받는 보건행정 실현의 지름길이다!”
강광시장이 보건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교육에서 ‘감동행정, 친절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강시장은 지난 8일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 및 공중보건의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서 특별강사로 나섰다.

강시장은 이날 “시민을 하늘과 같이 모시는 공복(公僕)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시민을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고심하고 해결점을 찾다 보면 시민들의 신뢰를 받게 되고 이는 곧 지역발전의 굳건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시장은 ‘농업․생명산업의 으뜸도시 건설’ ‘사계절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건설’ 등 주요 시정방침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언급한 뒤 이후에도 보건관련 공직자들이 더욱 더 헌신하고 힘을 모아 시정과 지역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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