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메르스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안정화노력, 내수 및 소비진작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소비자 권익증진 등 4개분야 8개지표에 대하여 평가했다.
시는 메르스 영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공무원, 공공기관,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에게 지역상권살리기 활동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과 김천사랑상품권 1인당 3만원이상 구입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으며, 점심시간 구내식당 이용을 자제하고 관내 식당 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경북도청 광장에서 지역특산물 시식홍보 및 판매행사를 하는 등 김천(구미)KTX역사 및 이전공공기관에 지역 농특산물 상설판매장운영 등 소비진작을 위해 노력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시민과 공직자가 합심하여 지역경제 안정화와 경기활성화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와 가장 밀접한 물가의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