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사련은 교육,환경,복지,문화,여성,통일,인권 등12개 분야 248개의 시민단체들이 연합하여 활동하는 연대단체로서 2015년 한해 건강한 시민사회의 육성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활동을 통해 귀감이 되었던 분들을 선정해 6개 분야 33 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좋은 자치단체장’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4명이 수상했으며, ‘시민단체 대상’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선정됐다.
이밖에 ‘좋은 국회의원상’에는 김종훈(강남을)의원, 원유철(평택갑)의원, 원혜영(부평오정)의원 등이 선정됐으며, ‘좋은 사회지도자상’, ‘좋은 교육감 상’ 등에 대상자가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