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여성회관 하반기 교육 수료 및 작품발표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12-08 17:42:46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8일 여성회관에서 2015년도 하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여성회관은 그동안 여성들의 기술 기능교육과 문화 소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식조리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여성의 사회참여와 복지증진을 도모해왔다. 지난 7월부터 5개월 과정으로 15개반 교육을 개설하여 237명이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전시, 체험장도 운영했다. 전시회에는 의류제작, 재봉틀 홈퀼트, 민화, 서예, 요리 등 9개반 수강생들이 제작한 작품 210점이 전시됐다.

 

또 캘리그라피 글씨로 만든 책갈피 만들기와 커피 바리스타 체험행사가 있었으며, 모금된 체험행사 참가비는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많은 수강생들의 노력으로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포함한 자격증 반에서 53여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성회관 교육은 매년 2월 개강해 상하반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해마다 6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는 등 여성 평생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지역사회의 경쟁력 제고가 여성들의 사회 각 분야의 참여를 통해 가능한 시대인 만큼, 여성회관에서 습득한 기술과 재능이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