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안정환 전 의원이 진행한 '한국사 TALK SHOW'
'안형환의 한국사 TALK SHOW'에 참석한 서영석 역사교과서국정화포럼 회장과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FMTV 표준방송 서울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내년 4월 안동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한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이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안정환 전 의원이 진행한 '안형환의 한국사 TALK SHOW'에 참석해 안 전 의원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 서영석 역사교과서국정화포럼 회장, 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용직 성신여대 교수, 개그맨 황현희, 이영태 판소리 명창 등 각계인사와 안형환 전 의원의 지지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문제가 국가적 이슈인 요즘 안정환 전의원이 진행한 한국사 토크쇼는 우리나라 저력의 원천으로 한국인의 능력과 함께 역사상 외래문화 습득과 개방성에서 찾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번 '안형환의 한국사 TALK SHOW'는 우리가 잘 몰랐던 한국사 전성기 등의 소개를 통해 우리역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 필요성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