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경북도내 21개 시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5명이 대표로 참가해 지역 내 사적과 유물, 상식에 대한 퀴즈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어르신 골든벨 대회는 고령화시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해 필수가 된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행사는 간단한 문화상식과 OX 퀴즈 등을 활용해 서바이벌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며, 1등부터 5등까지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최고령 어르신에게는 참가상을 수여한다.
권기탁 경북도마을평생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 대상의 다양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북도의 평생교육이 한 단계 더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