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균 영양로타리클럽회장은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역 소외계층인 저소득 장애인들과 노인 가정에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며 따뜻한 나눔과 지역사회복지공동체 환경조성에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사랑의 이불을 기부한 국제로타리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전달된 이불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