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령 이사장은 “도도맘이 그 어느 정·재계 학자가 저다지도 까탈스런 질문공세에 막힘없이 합당한 답변을 그것도 핵심을 찌르는 진정성 있는 진지한 내용을 위트 있게 해낼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박근령 이사장은 “시사성 있는 질문에 도도맘이 참으로 적절하고 위트 있는 답변에 ‘이분이 정말 평범한 주부 맞아? 하고 내심 놀랐어요”라고 덧붙였다.
또 박근령 이사장은 “큰 아버지의 DNA가 아니 그 이상의 잠재력의 소유자신 것...막상 도도맘 본인께선 모르실거예요. 자주 언론에 출연하셔서 우리들 속 좀 후련하게 해주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신동욱, 강용석, 도도맘...환상의 조합, 유유상종...끼리끼리 논다, 도도맘 총선 출마도한다고 하겠네” 등 반응이 다양한 가운데, 박근령 이사장은 강용석 변호사를 공화당 영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도도맘 김미나 씨는 자긴의 블로그에 “박근령 이사장님의 문자”라는 카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