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캠페인, 2016년 1월31일까지 집중 전개
안동시는 이웃돕기 성금모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1일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와 함께 시청에서는 희망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을 지난 11월 23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해 안동시는 서민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활발한 성금모금 활동을 통해 7억2천8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우리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이 시민의 뜻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되도록 더욱더 철저한 관리를 할 것이며, 그 어느 때보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성금 모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