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밸리댄스,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생활댄스 부분으로 나눠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실버부 등 개인전/단체전으로 구분해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경북은 물론, 서울, 대구 등 전국에서 생활무용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열정적인 경연을 펼칠 것이다.
생활무용은 여가생활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파트너간의 협동심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남녀노서 구분없니 누누가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박지영 생활무용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분들의 큰 호응을 얻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며, 생활무용 정착을 위해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