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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6일간 일정에 들어가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5-11-25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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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 예산집행과 제도시행, 사업진행에 대한 감사 활동 개시


지난 11월 20일 개원한 안동시의회가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6일간 안동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의 행정집행에 대해 잘잘못을 가려내고 제도개선이나 행정집행의 오류와 착오를 지적해 이를 올바르게 바로잡는데 목적이 있다. 더불어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살림살이를 점검하는 것이기 때문에 행정에 대한 연구와 공부가 필요한 매우 중요한 의정활동 중에 하나로 꼽힌다.

첫날인 25일에는 총무위원회는 위원장 권광택 의원을 비롯해 권남희, 김경도, 김성진, 김수현, 손광영, 이영자 의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시의 종합민원실, 공보전산실, 행정지원실, 안전관리실을 대상으로 감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앞으로 총 24개의 분과를 감사할 예정이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위원장에 김대일 의원과 김호석, 이상근, 정훈선, 김백현, 이재갑, 남윤찬, 김은한 의원이 전통산업과와 환경관리과, 일자리경제과, 안동종합물류단지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감사에 들어갔다. 이들은 총 22개의 분과를 감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총무위와 산업건설위는 행정사무감사를 끝내고 12월 3일부터 10일까지는 예산안 심사를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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