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산림청 직원들의 전화민원 상담 서비스에 대한 친절수준을 진단하고 친절마인드 제고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 것으로,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됐다.
평가는 전화수신의 신속성과 맞이 단계, 민원인의 질문에 대한 경청태도, 답변의 충실성과 이해도를 평가하는 응대단계, 추가 문의사항 확인과 종료인사 등 마무리 단계 등으로 이루어졌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화친절응대 생활화로 국민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