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를 활용한 참여와 공유 협력을 강화한 교수․학습 활동 방안 발굴 및 현장 확산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의 여건 조성하고 잘 가르치는 교사가 우대받는 교육환경 조성과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기정 교사는 3학년 담임과 정보 업무를 맡아 교육정보화를 이용한 교수 학습력 신장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이버학습의 효율적인 운영과 저변확대에 앞장서 정보화연수 사이버학습 도단위 강사 등 정보화를 교육에 확산시키며, 미래 정보화 사회의 인재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교육정보화종합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에 KTX 오송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박기정교사는 ‘전문가 POGIL활동을 통한 사이버학습 우리 고장 안내자되기’라는 주제로 사이버학습분과 본선 전국 1등급 국무총리상에 선정되어 경북교육청의 9년 연속 전국 최고 입상의 명예를 드높였다.
조주명 신성초등학교장은 “농촌형 소규모 벽지학교에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전국본선대회 사이버학습분과에서 1등급 수상을 통해 교육용 S/W, 애플리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교육자료 등 다양한 교수‧학습자료 발굴과 사이버학습 활용 모델 개발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의 기반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