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수 보궐선거에 출마의 뜻을 두고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한홍윤(법무사52)씨가2007년 11. 9 오전 11시 창녕군청 기자실에서 군 출입기자와 선거 관계자 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4기 창녕군수 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예비 후보자는 이번 기자 회견에서 군수에 출마한 소감에서 무엇보다 창녕의 깨끗하고 청렴한 창녕의 발전과 대화합의 차원에서 출마의 뜻을 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 창녕군청 기자실에서 군수출마 기자 회견을 갖고 있다.
한 예비 후보자는 창녕군 장마면 출생으로 영산 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창녕에서 법무사 활동을 하고 있다.
한 예비후보자는 창녕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유치에 책임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만일 이번 한나라당 공적 심사 과정에서 탈락한다면 군수 출마의 뜻을 포기하겠느냐” 는 기자의 질문에 한(법무사)씨는 “본인은 당적을 가진 사람으로써, 공천이라는 선택을 받으면 좋겠지만 만일 탈락한다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고군분투 하겠다.”고 강하게 출마의 뜻을 비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