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방문을 통한 문제점 등 파악으로 대안 마련
제173회 안동시의회 임시회가 지난 10월 26일 개회한 가운데, 28일 산업건설위원회는 ㈜류충현약용버섯, 예움터(한자)마을, 폐수종말처리장, SK케미컬(주) 등 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현황과 추진과정의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번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해 집행부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된 사업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 지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대안을 마련해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6년도 예산안 심의 등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대일 위원장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한 사항을 토대로 사업의 적정성, 주민 의견 반영 여부, 예산 투입의 효과성 등 사업 전반적으로 정밀하게 검토하여 시민의 혈세가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