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정보통신팀(팀장 김홍인)은 지난 11월 8일(목) 자매결연 마을인 상주시 은척면 은자골 정보화마을 찾아 수확철 바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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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팀 직원과 농어촌마을 홈페이지 전문업체인 “(주)E-고향“ 직원 등 23명이 찾은 은자골 마을은 2002년 도가 지정한 “정보화마을”로 곶감 주산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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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세대 농가인 이마을에서 종일 곶감깍기, 곶감 메달기 작업, 폐비닐 수거 등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은 농촌 일일봉사활동이지만 큰 보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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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쟁력 제고와 농촌정보화를 위해 조성된 “정보화 지정마을” 특성에 맞추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마을자체 홈페이지 (http://eunjagol.invil.org/) 개편 작업도 해 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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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손돕기는 수확기 바쁜 오지마을 주민에 대한 봉사활동은 물론 “마을 정보센터”의 PC, 통신장비 점검 등 농촌경쟁력향상을 위한 정보화교육환경 개선의 기회도 되어 주민들로 부터 따뜻한 칭송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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