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水 안전 프로젝트'는 법무부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방침에 따라 공단이 많은 김천·구미지역에서 하천 정화운동으로 수질안전 법질서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水 안전 프로젝트에는 김천시·구미시·대구환경청 등 10개 기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이노텍 등 기업·민간단체들이 참여했다.
수질안전 법질서를 실천하기 위해 경북 구미 한천에서 27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와 EM 흙공 던지기 등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EM흙공은 유효 미생물이 포함된 EM 효소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서 만든 것으로, 물속에 가라앉아 해체되면서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효과를 낸다.
또 지난 21일 김천 혁신도시 율곡천에서 3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 정화활동과 함께 법질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전강진 김천지청장은 "수질안전 법질서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이웃, 아이, 자연에 대한 배려의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