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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항노화식품, 산청 꾸지뽕 수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10-21 2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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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지리산 아래 산청군 생비량면 가계리 꾸지뽕 농장에서 김광연 씨(47)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으로 불리는 꾸지뽕 열매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꾸지뽕은 줄기, , 열매를 모두 약으로 쓰며 혈액을 맑게 하고, 만성 염증을 없애며, 혈압혈당 강하의 효과가 있어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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