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해 4월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사업으로 영명학교 지적장애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한 친환경 수경재배실을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7월에는 300만원의 교수 학습비를 지원하는 등 '세상에 선물이 되자'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한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가족 같은 단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