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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중심 강원에서, 함께뛰자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5천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가운데 안동시는 7개 종목에 77명의 선수가 경북대표로 출전해 7일간 경쟁을 벌인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롤러, 양궁에서 상위원 입상과 테니스, 탁구 등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안동과학대 축구부가 축구종목에 첫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도록 선전을 기원하면서, 앞으로도 우수선수 발굴과 꿈나무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