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공설시장은 지난 추석명절에 이어 중소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사업에 추가로 선정되어 내수진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계속되며, 경품행사 및 다양한 문화공연 등을 통해 추석명절의 소비활성화 분위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공설시장 2층에서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최대 30만원)이 경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추첨과 함께 전통 민속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고객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해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명절로 살아나기 시작한 전통시장 분위기를 더욱 호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