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6일 안동 태사묘에서 '시월의 밤을 헨켈과 함께'라는 주제로 와인파티가 개최된다.
와인하우스안동점과 안동와인문화교류 연구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와인을 배우고 싶지만 어렵게만 느끼던 사람들에게 와인을 친숙하고 쉽게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안동의 역사와 전통이 깃들어 있는 태사묘에서 안동의 문화를 알리고 홍보하게 된다.
안동와인하우스는 하이트진로가 개최한 전국 BEST 8개 업장과 함께하는 헨켈의 밤 행사에서 대구, 경북, 강원 권역에서 와인숍으로는 유일하게 선호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종례 안동와인하우스 대표는 "안동문화와 안동 전통음식, 그리고 와인을 연계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동을 대내외로 알리는 문화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어우러지는 와인향기 가득한 안동의 새로운 문화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