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5일 개막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제45회 안동민속축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10월4일 막을 내렸다.
이날 축제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시민, 관광객 등 수 많은 인파가 축제장을 찾으며 휴일을 맞은 탈춤공원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밤8시30분 안동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는 열흘간 펼쳐진 축제의 폐막을 알림과 동시에 내년을 기약하는 대동난장 퍼레이드가 펼쳐져 참여한 모두가 하나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