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탈춤공연장에는 오전부터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인도네시아 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화염산 서유기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지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경연무대에서는 노인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통탈곡시연, 시민화합한마당과 탈놀이 대동난장 퍼레이드, 영남가요제 등이 펼쳐지며 평일 마지막 금요일을 장식했다.
이밖에 마당무대와 소극장, 웅부공원, 하회마을에서도 탈랄라댄스 배우기, 비발디의 사계, 내방가사 경창시연 행사,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