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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축제 8일째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10-02 21: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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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축제 8일째를 맞은 2일 축제장에는 학습체험으로 붐비는 학생들과 관광객, 시민들이 들썩거렸다.

 

이날 탈춤공연장에는 오전부터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인도네시아 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화염산 서유기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지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경연무대에서는 노인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통탈곡시연, 시민화합한마당과 탈놀이 대동난장 퍼레이드, 영남가요제 등이 펼쳐지며 평일 마지막 금요일을 장식했다.

 

이밖에 마당무대와 소극장, 웅부공원, 하회마을에서도 탈랄라댄스 배우기, 비발디의 사계, 내방가사 경창시연 행사,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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