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 2일(금)부터 5일(월)까지 서울에 있는 농협중앙회본부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한국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회장 이정화)에서 출품한 영천 명산물인 ‘레스베라포도’가 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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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에 의하면, “제16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 품평회는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한 행사로서 전국 각 지역에서 최고 농산물이 출품되어 으뜸 농산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한국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에서 이번 품평회에 영천의 대표 농산물로 출품한 것은 ‘레스베라포도’였으며, 항암효과가 있는 기능성 포도이고 다른 지역 농산물과 고품질 포도이면서 특허를 취득한 차별화된 브랜드로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영천의 ‘레스베라포도’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영천시가 상호 협약체결하여 상품화 시킨 상품으로 포도 내의 항암 성분 중 레스베라트롤을 10배 증폭한 기능성 포도여서 최근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제16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한국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 회장단, 농협영천시지부관계자, 포도아가씨 등 15명이 참여하여 소비자들에게 영천포도를 알리는 홍보 판촉 이벤트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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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촉 이벤트 행사에는 영천 지역의 으뜸농산물 머루포도(MBA) 500상자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판촉 홍보하여 영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도농교류를 확대하여 농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한편, 한국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 이정화 회장은 『전국 으뜸 농산물로 영천의 레스베라포도가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고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소비자 감동, 생산자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우수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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