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의 향토기업인 ㈜화인베스틸(대표이사 장인화)은 24일 오전 고암면을 방문해 오는 27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마을 노인들을 위해 고암면 경로당 22개소에 쌀(20kg/포)을 2포대씩(총50포대, 225만원 상당) 전달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8년째 매년 명절(설,추석) 때마다 전달하였으며, “노인들과 함께하는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작지만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암면 이장 협의회장 손상우씨는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을 나누어준 ㈜ 화인베스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함으로써 기업과 지역민의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