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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복지협의체 이웃돕기 물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9-24 19: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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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면장 최완규)2015년 민관협력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범지역에 선정되어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영산면복지협의체(위원장 정상기) 와 함께 9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50만원 상당의 쌀과 김을 관내 14개 마을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정상기 위원장은 영산면복지협의체에서는 민과 관이 협력하여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취지아래 관내 어려운 계층을 돌보고 작은 실천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완규 영산면장은 아직 시작단계에 있는 면복지협의체가 물질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내 이웃을 돌보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넓히는 조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에서 힘껏 도울 것이다, 면민을 행복하게 하는 행정을 함께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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