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안동의료원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연휴기간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추석연휴기간 중 지역 의료기관 휴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응급실 근무자를 추가 편성하고 3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에 들어간다.
또한 긴 연휴기간 동안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9일에도 전 진료과가 휴진없이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이원경 비상경영대책위원장은 “안동의료원은 최근 273개 전국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전국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추석연휴기간에 비상근무를 실시해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돌발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의료원 응급실(054-850-61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