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부옥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은 지난 22일부터 소망의집, 성좌원, 단비원, 재활원, 효마을, 혜성원, 애명노인마을과 영주지역 소망의집, 다락원, 평강의집, 자비동산, 청송지역 아름다운 실버텔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을 전달했으며, 1997년부터 결연을 맺고 있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에도 각각 생필용품과, 먹거리 선물을 나누었다.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은 의료, 간호, 행정 등 전문직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매년 설, 추석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달 자활후견기관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봉사와 의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