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와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16일 오후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매일 오후7시30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국악과 해피콘서트, 무용, 연극, 음악 등 5일간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문화예술의 참여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세계물포럼기념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오는 10월31일까지 '물과 달 그리고 전서이야기'란 주제로 작가 초대전도 함께 개최된다.
정숙희 한국예총 안동지회장은 "이번 예술제와 초대전은 활발한 창작활동을 통해 문화도시로 도약하고,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의 행복안동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