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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무주․영동 ‘3도 3시․군’ 화합대회 열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9-15 2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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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15회 삼도문화가족 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충복 영동의 접경인 삼도봉에서 3개 시․군 번영

 

 

 

<김천시>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충북 영동이 함께하는 제15회 삼도문화가족 화합대회가 15일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삼도문화가족 화합대회는 인접한 시군간의 정기적인 교류로 지역간 화합과 문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매년 3개 시군이 차례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삼도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3개 시군의 문화원 공연단의 장기자랑과 초청공연, 부항댐 및 혁신도시 견학순으로 진행됐다.

 

서정하 안전행정국장은 환영사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탕으로 한 3개 시군간 정기적인 교류로 지역간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0일에는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충복 영동의 접경인 삼도봉(三道峰)에서 3개 시․군의 번영과 안녕을 기리는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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