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 마을주민과 민간단체 등이 합심하여 농경지 및 하천 등에 버려져있는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20여톤을 수거하였으며,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수집된 재활용품에 대해 수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완규 영산면장은 "영농폐기물 수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감은 물론,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재활용과 환경오염 예방 등 주민인식을 확산시키고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요구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