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교도소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에게 9월 10일 교정시설을 공개해 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화된 교정행정을 홍보하기 위해 참관을 실시했다.
이날 참관은 교정행정 홍보 동영상 시청에 이어 중앙통제실, 작업장, 수용동 등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참관을 통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청렴·윤리 의식의 변화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동교도소 관계자는 “교정시설에 대한 참관이 인권의식 함양과 교정행정을 이해하는데 기여하고 있어, 앞으로도 교정시설 참관을 확대해 ‘믿음의 법치, 믿음의 교정’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