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보훈지청(지청장 최광윤)이 안동시청공무원 불자회(회장 배만섭)와 지난 9월 4일 ‘고령 독거 보훈가족 안전지킴e' 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고령 독거 보훈가족 안전지킴e' 결연은 관내 기관‧단체(봉사회, 동호회포함)와 안동보훈지청이 결연을 맺고 고령 독거 보훈가족을 연계해 수시 안부 및 안전을 확인하고 명절이 되면 정기 위문 및 봉사활동을 실시해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안동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번 ‘안동시청공무원 불자회’와의 결연은 지난번 ‘대한적십자사 학가산봉사회’에 이어 두 번째 결연으로 연말까지 총 50-60개 기관‧단체에 100여 가구를 연계할 예정이며, 결연을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