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교육지원청은 내년 3월 개교하는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내 '꿈빛유치원' '풍천풍서초등학교'(신설) '풍천중학교'(신설대체이전)의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학교 개교(원)준비 추진단 회의'를 지난 7일 청내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창한 안동교육장을 단장으로 3개과 과장(팀장), 관련부서 담당, 신설학교 설립사무취급 교 학교장 및 행정실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준비 추진단은 신설학교 설립사무 취급학교와 학사,
학교급식,
전산행정,
시설공사
등 교육지원청 개교추진 관련부서와의 개교 추진 방향과 일정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로 효율적인 개교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업무추진 TF팀으로
유치원 교재·교구 구입
및 원아모집 TF팀과
학교급식운영 TF팀은
별도로 구성해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금동준 행정지원과장은 "신설학교 개교준비 추진단은 상시 협력 체제를 유지해 개교업무 추진 상 예상되는 문제점을 조기에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교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