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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상의, 지식재산 집중교육 연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9-08 0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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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경원) 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관리능력 향상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 임직원과 예비창업자 2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지식재산 집중교육'을 갖는다고 밝혔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안동지식재산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 안동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특허·상표법·디자인법·저작권법 기초 등 지식재산권 관련 기초지식부터 기업 사례를 활용한 특허청구범위 해석과 판단, 기업의 브랜드 개발 연구, 특허 및 상표분쟁 사례를 통한 대응방법 등 실무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경원 안동상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 전담인력이 부족한 지역기업의 특성을 감안해 기업의 지식재산 능력 배양과 실무 인력 양성으로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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