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성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다양한 취미생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야간 총 10개 과정을 개설해 지역 여성들의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위한 역사북아트지도사,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캘리그래피 등의 과정뿐만 아니라 50~60대 여성들을 위한 손주돌보미 과정을 개설해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직장인을 위해 4개 과정의 야간반을 개설해 교육생 모집 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현준 군수는 "21세기에는 여성이 곧 이 사회의 주역이 되는 시대인 만큼 여성교육이 자기개발에 의한 자아실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여성회관은 매년 상하반기 여성교육 과정을 열어 지역 여성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여성들의 취미활동 활성화와 잠재능력 개발로 지역 여성의 역량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