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자연보호사벌면협의회(회장 조여진)에서 아름다운 상주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6일, 사벌면 소재 덕가저수지와 두릉교 등 5개소에 양심간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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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간판은 저수지 낚시터 등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과 불법소각지역이 잦은 자연발생유원지에 설치됐으며, 향후 추가로 더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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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간판 내용은 ‘나의 양심을 되가져 가십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법소각행위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 쓰여 있다.
한편, 자연보호사벌면협의회는 지난 8월말, 상풍교 공중화장실 실내외 도색을 비롯한 저수지와 하천 등에 대해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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