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광호)는 “낭만과 추억이 머무는 기차역” 이란 테마를 중심으로 ‘07년도 11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문화재로 지정된 간이역 - 구둔역(경기 양평)”, “일제의 수탈과 해방의 감격을 지켜본 산 증인 - 군산역(전북 군산)”, “영화 ‘박하사탕’처럼 순박한 역 - 공전역(충북 제천)”, “석탄수송의 거점에서 사계절 레포츠의 관문으로 - 고한역(강원 정선)” “도심 속 한복판 추억의 기차역 - 진주역(경남 진주)” 등 5곳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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