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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임시 고추·마늘시장 개설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8-24 17:08:22
  • 수정 2015-08-25 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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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을 전후하여 고추·마늘 출하 성수기를 맞아 창녕읍 정기시장일에 임시 고추·마늘 시장을 개설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오는 28일부터 108일까지 창녕읍 오리정 사거리 주변 도로와 인도를 무단 점유하여 무질서한 농산물 상거래 행위로 인해 교통 혼잡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임시 고추·마늘 시장을 창녕전통시장 정기시장일(3·8)에 오리정운동장(,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기로 했다.

 

창녕 임시 고추·마늘 시장은 시장인들이 많이 모여 절정을 이루는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고추·마늘 출하 성수기에 창녕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고자 오리정운동장(, 창녕공설운동장)에 임시 시장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임시 고추·마늘 시장에 안내 공무원과 모범운전자 등을 배치해 차량과 경운기 등이 원활하게 교행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오리정사거리에서의 불법 주정차 행위 단속과 상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교통질서와 상거래 질서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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