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원, 업무보조원으로 총 183명이다.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업무에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은 누구나 조사요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자와 조사지역 거주자는 채용 시 우대된다.
조사요원을 희망하는 자는 인구주택총조사홈페이지(www.census.go.kr) 를 통해 직접 등록(신청)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경제활성화실에 비치된 신청서로 서면접수가 가능하다.
조사요원 채용결과는 8월 28일 이후 영주시 홈페이지 및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SMS로 발송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성명, 성별, 나이 등 12개의 전수조사와 교육정도, 혼인상태, 직업 등 52개의 표본조사로 한다. 조사결과는 국가 주요 정책 수립, 다양한 사회 및 주거 지표 작성, 장래 인구·가구 추계, 대학·연구 및 민간 기업체의 경영 등의 기초자료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된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과 주택의 규모 및 그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의 기본통계조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