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 꿈나무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친다.
대회는 5,6학년 남여, 2~4학년 남여로 나누어 1일 18홀씩 2일간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한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18일 예선을 거쳐 19일 본선에 올라온 각 부별 우수선수는 주니어상비군 선발 점수와 함께 골프장 입장시 면세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고의 권위와 위상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나라 골프를 이끌어나갈 인재로 성장해 골프 꿈나무 발굴 및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