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술연찬은 16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영천 신녕면에 위치한 사과나무의 키큰방추형 수형관리가 우수한 신종협 우수농가와 의성 가음면에 위치한 박재인, 조용일 초밀식재배 및 친환경재배 우수농가를 연찬했다.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는 8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영주사과농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매년 정기 기술세미나, 선진기술 연찬을 실시해 사과재배기술을 꾸준히 높혀가고 있으며, 영주사과 홍보에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