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점촌3동에서는 도의원, 시의원, 개발위원과,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 공무원과 유치원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는 광복70주년인 만큼 경상북도청 공무원향우회(회장 전귀영 도 재난대응과장)에서도 참석해 광복70년의 의미를 더욱더 새롭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안효영 문경시부시장은 "뜻깊은 광복70년을 맞아 일본의 우경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시점에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길 바라며, 전국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계속 확산시켜 다시는 우리나라가 국란의 위기에처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