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유도회(회장 권오용)에서는 8월12일 부곡온천을 찾아 유도 하계 전지훈련을 갖고 있는 유소년 국가대표팀과 전국의 유도팀을 대상으로 친선 유도대회를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일부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유소년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전국의 초․중등학교 250여명의 선수들이 체급별 개인전으로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창녕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2,113㎡로 유도, 배드민턴, 탁구 등 실내경기와 테니스, 정구 등 실외경기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어 동계·하계 많은 종목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기있는 장소이며, 인근에는 국내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이 소재하고 있어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권오용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부곡은 78℃의 국내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온천수가 있어 피로회복은 물론 최상의 컨디션 조절이 가능한 우수한 여건이 조성되어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국의 많은 팀들이 전지훈련지로 창녕 부곡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