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창녕읍 대표 마트 5개소에 도로명주소 표시 간판을 시범적으로 설치하여 도로명주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단위 지역 특성상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마트를 도로명주소 홍보 선도지역으로 선정하고, 마트 대표와 협의하여 도로명주소 표기 간판을 제작·설치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간판에 도로명주소를 표기함으로써 도로명주소 홍보와 함께 해당 상가의 위치 등을 홍보하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어 반기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관내 주요 마트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옥외광고물이나 식품위생업 등의 허가시 간판에 도로명 주소를 함께 표기하도록 안내하고, 옥외광고물 사업자들과 협력하여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군 관계자는 “상가 등 광고주께서도 옥외광고물 간판 제작시 도로명주소를 표시하여 도로명주소 조기정착 및 앞선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