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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학생들, 문경 찾아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8-07 2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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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새마을지역개발전공 외국인 학생들이 7일 여름학기 새마을교육 실습 현장학습을 위해 문경을 찾았다.


이날 방문 학생은 21개국 45명으로 새마을정신에 입각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해 농업발전을 추진하는 사례와 지역의 내부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를 견학해 자국의 적용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문경 거점산지유통센터 및 석탄박물관을 방문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 현장학습을 통해 특산품 유통과정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해 많이 배워 가시길 바라며, 영남대의 명품학과인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열심히 수학해 앞으로 국제무대에서빈곤극복과 지구촌 공동번영에 기여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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