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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안전점검의 날 및 인구증가 홍보” 캠페인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8-07 2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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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면장 최완규)7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영산휴게소를 방문하여 233차 안전점검의 날 및 영산면 인구증가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영산면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여름철 빈번히 일어나는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풍수해 및 폭염 등 재난 예방 사전점검 홍보와 함께 영산면 인구증가를 위한 전입출산 장려시책 홍보 팸플릿 및 물티슈, 밴드 등의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했다.

 

특히, 영산면은 인구수가 한때 13천여 명에 달하며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갔으나 저출산 고령화와 도시지역으로 전출 등으로 지금은 그 수가 6천여 명으로 줄어들어 1만명 인구회복을 위한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 개최, 출향인 노후보내기 운동, 매월 찾아가는 전입신고 전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산면(면장 최완규)사통팔달 교통망과 교육문화관광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으며 귀농귀촌, 은퇴 후 노후생활 보내기에 최적지인 영산면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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