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고추유통센터는 지난 2009년 8월17일 고추 단일품목으로 전국 유일의 고추유통센터를 개장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국내 고추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고추유통센터는 현재까지 출하자로 등록한 생산자는 1만5천명으로 점점 확대되고 있다.
한편 안동유통센터는 올해 650억원을 목표로 소비자에게 질 좋은 국산고추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정한 가격형성으로 농가 수취가 향상에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